해운대 아파트 한 채.
우리도 상속세를 내야 할까요?

해운대·수영·동래·금정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세 가지만 답하시면 대략의 방향을 알려드립니다.

30초 진단하기
30초 진단 — 상속세 대상일까요?

배우자가 계신가요?

자녀는 몇 분인가요?

물려받을 재산이 대략 어느 정도인가요?

세 가지를 모두 선택하시면 결과가 나옵니다.

개략적인 방향만 안내하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세액은 재산 구성과 공제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런 상담을 합니다

실제로 자주 오는 이야기들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부터 답합니다.

부산에서 상속세 신고는 어느 세무서에 하나요?
돌아가신 분, 즉 피상속인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세무서에 신고합니다. 상속받는 자녀가 서울에 살아도 부모님이 부산에 사셨다면 부산 관할 세무서입니다. 상속인 주소지로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기준은 피상속인입니다.
상속세 신고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상속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입니다. 돌아가신 날부터 6개월이 아니라 그 달 말일부터 세는 점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3월 중에 상속이 개시되었다면 3월 31일을 기준으로 6개월을 계산합니다. 증여세는 같은 방식으로 3개월입니다.
세금이 안 나와도 신고를 해야 하나요?
낼 세금이 없어도 신고를 검토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이 있다면 상속세 신고 때 정한 평가액이 나중에 그 부동산을 팔 때의 취득가액이 됩니다. 당장 0원이라고 넘어갔다가 양도소득세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미리 증여하는 게 나을까요, 상속까지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정답이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재산 규모와 적용 가능한 공제 한도, 앞으로 가치가 오를 자산인지, 증여할 때 붙는 취득세까지 포함한 총 부담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가치가 크게 오를 자산은 미리 넘기는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지만, 공제 범위 안에서 상속으로 정리하는 편이 나은 경우도 많습니다.

대표 세무사

더나은세무회계 김나은 세무사

김나은 세무사

한국세무사회 등록번호 9102037

서울 서초구 대형 세무법인에서 조 단위 상장법인 세무관리를 담당했고, 해운대 센텀에서 실무를 거쳐 더나은세무회계를 열었습니다. 상속·증여·법인 지분 문제를 주로 봅니다. 상담부터 신고, 사후관리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 더나은세무회계 대표 세무사
  • 컨설팅 전문법인 수석컨설턴트
  • 국세심사위원 · 납세자보호위원
  • 부산경제진흥원 전문 컨설턴트
  • 해운대 센텀 세무회계 사무소 근무
  • 서울 서초구 대형 세무법인 근무 (조 단위 상장법인 세무관리)

판단이 서지 않는 부분은
직접 봐야 합니다

상담부터 신고, 사후관리까지 세무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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